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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장 마감 후 주요 종목 뉴스

이데일리 2019.01.11 18:12 댓글0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다음은 11일 장 마감 후 주요 종목 뉴스다.△CJ ENM(035760)=덱스터스튜디오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덱스터스튜디오 인수를 추진 중인 것이 아니다”라고 공시. 회사 측은 “드라마, 영화 등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재무적 투자 및 전략적 합의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

엠아이텍(179290)=주가 상승 영향으로 파생상품 금융부채(전환사채)의 평가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 지난해 연말 결산에 반영될 거래 손실 예상금액은 33억4804만1000원임. 이는 2017년도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17.9%에 해당하는 수치. 회사 측은 “손실 인식에도 당사의 현금 유출을 초래하지 않으며 제2~3회 전환사채 전액이 주식으로 전환돼 향후 발생할 손익은 없다”고 설명.

EMW(079190)=서울 금천구 소재 가산동 R&D 센터를 187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양도금액은 자산총액(2017년 기준)의 16.88%에 해당하는 수치. 회사 측은 양도 목적을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힘.

고영(098460)=지난해 4분기(10~12월)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103억58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2% 감소했다고 공시. 같은 기간 매출액은 599억29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 증가.

씨엔플러스(115530)는 신규사업 도입을 위해 김종식씨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한다고 공시. 1977년 6월25일 생인 김씨는 양산대를 졸업하고 경주요 대표이사와 죠이리히트존 대표이사를 역임. 신임 경영지배인의 임기는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임시 또는 제16기 정기주주 총회일까지.

△두산중공업(034020)=반 퐁 파워 컴퍼니(Van Phong Power Company Limited)로부터 5120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 회사 측은 베트남 지역에 석탄화력발전소의 토목·건축공사 및 전기품을 공급하는 계약이라고 설명.

△현대약품(004310)=보통주 1주당 4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 시가배당율은 0.90%,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1월30일.

△우리은행(000030)=기존 예금보험공사에서 우리금융지주로 최대주주가 변경된다고 공시.

△대우건설(047040)=서종욱 전 대표가 일부 액수미상의 금원에 대한 업무상 배임혐의와 관련해 1심 판결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고 공시. 대우건설은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됐지만 혐의 내용과 금액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다”라며 “본 혐의와 관련해 항소 등의 절차를 통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

△KB금융(105560)=자회사 국민은행이 운영자금 5035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해외 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 자본증권(후순위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 회사 측은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국제결제은행(BIS) 총자본비율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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